국방부 훈령 2계열 — 조직편성운영 vs 교육훈련, 소속부터 봐라
훈령은 두 갈래(조직편성운영 / 교육훈련). 같은 "제N조"라도 소속 훈령이 다르면 내용이 완전히 다르다. 조 번호 앞에 소속을 붙여 외워라.
훈령 문제는 어느 훈령의 조항인지부터 구별해야 합니다. 두 계열이 각각 제1조(목적)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.
두 계열
- 조직편성운영 계열 (이 사이트 표기상 “조편운”)
- 교육훈련 계열 (“교훈”)
같은 “제○조” 라도 어느 훈령이냐에 따라 내용이 전혀 다릅니다. 둘 다 제1조가 “목적”으로 시작하니 번호만 보면 반드시 섞입니다.
공부법 · 함정
- 조 번호 앞에 소속 계열을 항상 붙여서 기억: “조편운 제12조”, “교훈 제5조”
- 함정: 조직편성운영 조항 내용을 교육훈련의 같은 번호인 것처럼 제시
- 별표·서식도 계열별로 따로 — 번호만 같다고 같은 표가 아님
훈령은 “번호”가 아니라 “소속 + 번호”가 한 단위입니다.
무한회독 학습 사이트 에서 위 조문을 도식·AI음성과 함께 회독하면, 표현까지 정확히 굳습니다.